핵심 정보
- 채권액: 금 25,000,000원
- 채권 유형: 전세보증금
- 채무자 신용점수/재산상태: 신용점수 150점, 의뢰인 주소지 외 7개 부동산 소유
- 소요 기간: 7개월
- 회수액: 전세금 원금 전액 + 지연이자 + 소송비용 + 압류 비용 전액 회수 완료
의뢰인 상황
의뢰인은 임대인에게 임대차 계약을 연장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고, 계약 만기 시 임대차 보증금 반환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임대인은 만기 이후에도 보증금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한 후 퇴거를 완료하였으나, 퇴거 이후에도 3개월 이상 임대차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한 상태가 지속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정으로 인해 의뢰인은 당소 추심팀에 임대차 보증금 반환 채권에 대한 추심을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진행 과정
채권추심 의뢰일로부터 7개월 동안 분납으로 전세금 전액 및 지연이자, 소송비용, 압류비용 전액이 회수되었습니다.
- 2025. 06. 02. 콩밥에 채권추심 의뢰 접수
- 2025. 06. 04. 채무자에게 채권추심 의뢰 사실에 대한 내용증명 발송
- 2025. 06. 09. 채무자 신용조사 및 재산조사 개시
- 2025. 06. 12. 채무자와 유선 접촉 개시 → 당일 협의 진척 없음, 이후 지속적 접촉 유지
- 2025. 06. 16. 채무자 부동산 실익·감정 시작
- 2025. 07. 01. 채무자 주거래통장 계좌압류 진행
- 2025. 07. 14. 채무자가 계좌 압류 사실을 인지한 후 의뢰인에게 연락함 → 의뢰인은 이를 빠르게 당소 추심팀에 전달하여 채무자와 협의 진행
- 2025. 07. 15. 의뢰인 소송비용 확정신청 진행 및 채무자를 압박하여 → 당월부터 6개월 분할변제 화해 진행
- 2025. 12. 17. 채무자를 분납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압박하여 → 6개월간 연체 없이 전세금 전액 + 지연이자 + 소송비용 + 압류비용 전액 회수 완료
회수 포인트 및 결과
당소 추심팀은 채무자에게 내용증명 발송 이후 즉시 신용조사 및 주거래 통장에 대한 1차 압류를 단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채무자는 계좌 사용 제한으로 실질적인 불편을 겪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의뢰인에게 직접 연락을 취하였습니다.
다만 채무자는 이전부터 변제를 약속만 하고 이를 반복적으로 불이행하며 지연해 온 신뢰도 매우 낮은 상태였으며, 의뢰인은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판단하기 어려워하던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당소 추심팀은 사전 안내드린 절차에 따라 채무자와의 모든 협의를 즉시 인계받아 전담 진행하였습니다.
채무자는 협의 과정에서 변제 능력이 없음을 주장하며 시간을 끌고자 하였으나, 당소 추심팀은 이를 수용하지 않고 분할 납부 조건을 제시하되 당월 단기 내 1차 입금을 강력히 요구하여 즉시 변제를 이끌어냈습니다. 이후에도 채무자의 변제 이탈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압박을 병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