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 채권액: 금 50,000,000원
- 채권 유형: 전세보증금
- 채무자 신용점수/재산상태: 신용점수 150점, 의뢰인 주소지 외 별다른 부동산 없음
- 소요 기간: 3개월
- 회수액: 전세금 원금 전액 + 지연이자 + 압류 비용 전액 회수 완료
의뢰인 상황
의뢰인은 보증금 중 일부를 금융기관 대출로 충당한 상태로, 보증금에 대한 이자 납부 부담이 상당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사정을 고려하여 신속한 회수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진행 과정
채권추심 의뢰일로부터 3개월 만에 전세금 전액 및 지연이자, 압류비용 전액이 회수되었습니다.
- 2025. 11. 11. 콩밥에 채권추심 의뢰 접수
- 2025. 11. 13. 채무자에게 채권추심 의뢰 사실에 대한 내용증명 발송
- 2025. 11. 14. 채무자 신용조사 및 재산조사 개시
- 2025. 11. 20. 채무자와 유선 접촉 개시 (당일협의 진척 없음, 이후 지속적 접촉 유지)
- 2025. 12. 05. 채무자 주거래 통장 압류 진행
- 2025. 12. 18. 채무자 계좌압류에 따른 진술최고 수령 사실 안내
- 2025. 12. 29. 채무자 거주지 방문 → 가족과의 압박을 통해 1차 회수금 1,000만원 회수
- 2025. 12. 29. 의뢰인 임차 물건지, 기존 시세보다 저렴한 조건으로 임대 진행
- 2026. 01. 21. 채무자 가족과 지속 교섭 결과 → 전세금 원금 전액 + 지연이자 + 압류 비용 전액 회수 완료
회수 포인트 및 결과
최종 전세금 반환까지 콩밥 수임료 및 부대비용 2,142,000원이 소요되었습니다.
추심팀에서 채무자에게 내용증명을 발송한 이후, 채무자가 의뢰인에게 직접 연락을 시도하였으나, 사전에 안내드린 바와 같이 의뢰인은 채무자와 개별적인 교섭을 진행하지 않고 즉시 당소에 연락을 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당소에서는 채무자에 대한 압박 수위를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었습니다.
1차 유선 교섭 당시 채무자는 자력 변제가 사실상 어려운 상태임을 밝힌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채무 이행을 촉구하기 위한 조치로 계좌 압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해당 조치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교섭을 개시하였습니다.
채무자 거주지 방문 당시에는 채무자의 모친을 만나 협의를 시도하였으나, 실질적인 합의 도출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에 채무자 본인과의 직접 협의를 위해 건물 인근에서 3시간 이상 대기 후 채무자와 면담을 진행하였고, 채무자는 가족과의 협의 시간을 요청하였습니다. 그 결과, 방문 당일 1차 회수금으로 1,000만 원을 회수하였습니다.
한편, 의뢰인의 임차 물건지는 이미 역전세 수준의 금액으로 임대 매물을 내놓은 상태였으며, 채무자와 협의 하여 당소에서는 의뢰인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현 시세보다 낮은 조건으로 임대를 직접 진행하기로 약속하고 이를 실제로 진행 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교섭과 압박을 병행한 결과, 최종적으로 채무자의 자력 변제를 통해 보증금 원금 전액은 물론 지연이자 및 집행 비용까지 포함하여 전액 회수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