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 의뢰 사유: 임대인이 묵시적 갱신 후 계약 종료에도 불구하고 신규 세입자 구함을 이유로 전세보증금 반환을 거부하여, 법적 대응을 위해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 부동산: 대전광역시 서구 정림동 단독주택
- 전세보증금: 1억원
- 최종 결과: 전액 회수
- 소요 기간: 26일
사건 내용
대전광역시 서구 정림동 단독주택에 거주하던 의뢰인은 2025년 09월 13일 전세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퇴거를 준비하며 전세보증금 1억 원의 반환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임대인은 “새로운 세입자가 구해져야 보증금을 돌려줄 수 있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반환을 미루었고, 임대인은 해외에 체류 중인 상황이어서 연락과 협의조차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보증금 반환 시점은 계속 불확실해졌고, 그 사이 의뢰인은 전세대출 상환 지연에 대한 부담과 신용등급 하락 우려까지 겹치며 심리적·경제적으로 큰 압박을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더 이상 개인적으로 해결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2025년 12월 11일 콩밥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당소는 즉시 계약 종료의 적법성, 묵시적 갱신 여부, 임대인의 해외 체류 중 의사표시 및 책임 범위 등을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단순한 내용증명 발송에 그치지 않고, 소송을 전제로 한 소장 초안을 신속히 작성하고 접수 절차까지 준비함으로써 임대인 측에 실질적인 법적 대응이 임박했음을 명확히 전달하였습니다.
그 결과 2025년 12월 22일 소장 접수를 진행한 이후, 임대인 측은 기존 입장을 철회하고 퇴거와 동시에 보증금을 반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결국 2026년 01월 06일, 의뢰인은 전세보증금 1억 원 전액을 회수하였고, 사건 위임일로부터 26일 만에 문제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지대 및 송달료 492,000원은 납부 전 단계에서 사건이 해결되어 실제 추가 소송비용 부담 없이 종결되었습니다.
이번 사례는 임대인이 해외에 체류 중이거나 “신규 세입자 확보 후 반환”을 주장하더라도, 세입자가 이를 그대로 감내할 필요는 없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계약이 적법하게 종료되었다면 보증금 반환 의무는 명확하며, 전략적인 법적 대응만으로도 단기간 내 전액 회수가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한 사건이었습니다. 콩밥은 사건의 경과와 법적 쟁점을 정확히 짚어, 의뢰인이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더 이상 부담하지 않도록 실질적인 해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소개
대전광역시 서구 정림동 단독주택
- 전세보증금 100,000,000원
소요 기간
사건 위임일로부터 26일만에 전세금 전액이 회수되었습니다.
- 2025. 09. 13. 전세계약 종료
- 2025. 12. 11. 콩밥에 사건 의뢰
- 2025. 12. 22. 소장 접수
- 2026. 01. 06. 전세금 전액 회수
발생 비용
최종 전세금 반환까지 콩밥 수임료 및 부대비용 2,142,000원이 소요되었습니다.
1. 수임료:
콩밥 사이트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2. 부대비용:
- 법원 인지송달료: 492,000원 (전세금 1억원 기준)
인지송달료 납부 이전 사건 해결로 실 지급 비용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회수 내역
의뢰인은 소송 진행을 대비하여 수임계약을 체결하고, 인지대 및 송달료 납부를 포함한 절차를 준비하였습니다. 당소가 소송을 전제로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임대인은 소송 접수를 앞둔 단계에서 태도를 바꿔 전세보증금 전액을 반환하였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전세보증금 1억 원 전액을 수임계약 체결 후 26일 만에 회수하였고, 소송에 착수하지 않아 추가적인 소송비용 부담 없이 사건을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
- 보증금 회수: 100,000,000원 전액 회수 완료